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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노에바 앜사나이
초노에바 앜사나이 키르기스스탄 8세 여자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의 아버지는 장애인이시고, 어머니는 직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생이어서 학비나 학교에 필요한 학용품이 필요할 때 사주기가 벅차다고 하십니다. 제가 학교 공부를 할 때 필요한 것들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모님이 전혀 듣지 못하는 장애인이라 생활하기가 어렵다 보니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두어 새어머니 혼자서 모든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사무엘은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