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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말릭
히야 말릭 인도 10세 여자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의 아빠는 인력거꾼이고 엄마의 건강 상태는 매우 안좋습니다. 저희 가족의 수입은 매우 낮은 최저빈곤층에 속합니다. 부모님의 소원은 제가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살 수 있도록 공부 시켜주는것 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모님이 전혀 듣지 못하는 장애인이라 생활하기가 어렵다 보니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두어 새어머니 혼자서 모든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사무엘은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