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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자베코프 알리누르
밀자베코프 알리누르 키르기스스탄 9세 남자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의 엄마는 아버지와 이혼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와 어머니를 따로 도와주시지 않으십니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 때는 돈이 없기도 해서 어머니께서 저와 형제들을 기르는 것을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식사와 학교를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모님이 전혀 듣지 못하는 장애인이라 생활하기가 어렵다 보니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두어 새어머니 혼자서 모든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사무엘은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