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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월드쉐어‧대한안경사협회, 키르기스스탄에 희망의 빛 전해요

작성일
2019-06-21
조회수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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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대한안경사협회(회장 김종석)와 함께 700여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했다. 


13일부터 시작한 이번 키르기스스탄 해외봉사는 총 6박 7일간 진행했으며 대한안경사협회에 소속된 6명의 전문안경사(김성진, 최병갑(인천), 장병실, 이양일, 박병진, 정영록)와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탄자니아에 이은 두 번째 희망의 빛 캠페인으로 저시력 소외계층에게 정확한 검안으로 제작된 안경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봉사단은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 지역을 방문해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약 700여명의 현지인 및 고려인을 대상으로 정확한 검안을 진행했다. 

당시 현장에는 어린아이부터 노인, 장애인 등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려 처음 계획한 시간을 넘어 저녁까지 봉사가 이어지기도 했다. 추가로 검안한 모든 인원에게 안경을 제공하기로 결정한 월드쉐어와 안경사들은 한국에 돌아온 뒤 시력에 맞는 안경과 선글라스 등을 제작해 현지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대한안경사협회 김성진 복지부 회장은 “많은 사람에게 안경으로 희망을 전할 수 있어서 기뻤다.”며 “앞으로도 월드쉐어와 함께하는 저시력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가 잘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월드쉐어와 대한안경사협회는 5월부터 희망의 빛 캠페인을 위한 ‘희망의안경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희망의 안경원은 참여 안경원에 기부 단말기를 설치해 방문한 고객들이 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게 한 것으로 모인 기부금은 저시력 소외계층을 위한 안경 제작 및 교육·보건위생 사업에 사용된다. 


한편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26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 등 다양한 구호활동과 지역개발에 힘쓰고 있다. 


 * 월드쉐어 희망의 빛 캠페인 문의 1899-6446(후원개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