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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날이 오기를 희망하는 국제 구호 NGO입니다.
월드쉐어 기관장 인사말
월드쉐어가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달려온지 12년이 흘렀습니다.
1987년부터 한국에서 사회복지와 사회공헌을 애쓰던 사랑밭회가 제3세계 구호활동을 위해 2004년 미국 LA에 법인을 설립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처음 중국에서 시작했던 작은 손길이 이제는 케냐, 우간다, 필리핀, 캄보디아 세계 30 여개 나라의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전문성적인 국제구호 NGO로 성장해왔습니다.

월드쉐어는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무료급식과 식수, 의료 지원 등 최소한의 삶에 필요한 것들부터 교육 지원을 통해 자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질병과 전쟁, 기근으로 고아가 된 어린이들을 위한 그룹홈을 전세계 15개 지역에 운영을 하고 있으며, 해외결연아동 후원을 통하여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여 양육될 수 있도록 전인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얀마 싸이클론, 쓰찬성 지진, 케냐 등으로 재난을 당한 지역에 긴급구호팀을 파견하여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월드쉐어를 통해 죽어가는 아이들이 생명을 얻고,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아이가 건강해졌습니다. 또한 내일을 꿈꾸지 못하던 아이가 배움의 기쁨을 알기도 하였습니다. 때로는 척박한 길을 걸어 가면서 쉽지 않은 시간과 위험했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월드쉐어와 함께한 임직원분들의 묵묵한 수고와 땀흘림으로 지금의 월드쉐어로 성장해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것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월드쉐어는 절망 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발걸음을 계속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보다 전문성, 신뢰성을 가진 국제구호 NGO로 자리매김하여 더 많은 어린이들을 만나겠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해지는 날을 꿈꾸며 월드쉐어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